공자문화절과 니산세계문명포럼에서 처음으로 국내외청년학생문화주(周)행사를 개최하여

From:중국 공자 넷Author: 2021-09-19 09:47

 ‘2021년 중국 (취푸)국제공자문화절 및 제7회니산세계문명포럼’이 9월 27일에서 28일까지 산둥 취푸 시에서 개최된다. 행사 일정에 따르면 9월 27일 저녁에 제16회 유네스코 공자교육상 시상식 및 2021년 중국청년학생공자문화주 발대식(启动仪式)을 가지게 된다. 올해 공자문화절 및 니산세계문명포럼에서는 중화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문화를 매개물로 하여 국내외 청년학생들의 인문교류를 넓히고 국내외 청년학생들의 문화 화합을 추진하며 서로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하여 ‘국내외청년학생공자문화주’ 행사를 증가하였다. 본 행사에는 150여명의 국내외 청년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공자문화주 발주식에서는 국내외 청년학생들의 다채로운 표현을 볼 수 있다. 본 행사에서 청년학생들은 가까이에서 중화전통문화를 이해하고 학습하며 전면적이고 입체적으로 여러가지 중화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발주식이 끝난후 국내외 청년학생들은 2021년 국내외청년학생공자문화주 계열행사에 참여하여 함께 공자를 이해하고 학습하며 유교문화와 중화전통문화를 중심으로 풍부하고 다채로운 참관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이러한 행사를 통하여 서로에 대하여 더 깊이 알아가고 우의를 증진할수 있다.

 유네스코에서 수여하는 ‘공자교육상’은 중국인의 이름으로 명명한 첫 국제상으로 2005년 10월 유네스코 제 33회 대회에서 정식으로 결정하여 2006년부터 수여하기 시작하였다.

 이 상은 산둥성 인민정부와 지닝(济宁) 시 인민정부에서 공동으로 제기한 것으로 중국 교육부와 중국 관광국, 중국 유네스코전국위원회 및 관련 부서의 대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공자교육상’은 유네스코에서 중국인의 이름으로 명명한 첫 국제상으로 전세계 범위에서 문맹퇴치 분야에서 뛰어난 공헌을 한 정부와 비정부기구, 개인들을 표창하는 상이다. 특히 농촌지역 성인과 미취학 청소년, 그중에서도 여아와 여성의 문맹퇴치 교육에 높은 관심을 두고 있다. 2020년까지 성공적으로 15회의 수여식을 진행하였으며 상을 받은 기구와 개인은 42명에 이른다. 그중 아프리카는 19번, 아시아는 12번, 남아메리카와 유럽은 각가 4번, 북아메리카는 3번을 받았다. 수여식을 통하여 세계적 범위에서 글자 인식 수준을 높였고 문맹 퇴치 사업에 적극 기여했다.

편집:高华

문장과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원 저자에게 속하며 해당 내용을 삭제하고 싶을 경우 따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