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베이징 (국제)운하문화절 개막

From:중국 공자 넷Author: 2021-10-18 11:25

 2021년 베이징(국제)운하문화절이 베이징 대운하삼림공원(大运河森林公园) 차오윈(漕运)부두에서 개막되었다. 파나마, 세르비아, 핀란드, 노스마케도니아 등 운하국가의 주중사절과 톈진(天津), 산둥(山东), 허난(河南), 안후이(安徽),저쟝(浙江)등 여러 운하 연선 성시(省市)의 내빈 및 관련 부서 지도자들이 개막식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1주일 동안 7개 계열행사의 근 50여 개의 테마 이벤트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형태로 진행되었다. 

 대운하는 수운을 위한 프로젝트로 베이징의 도시화 형성과 발전과정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였다. 최근 베이징 대운하문화벨트(大运河文化带)건설은 큰 성과를 따내었으며 북운하 퉁저우(通州)구간은 올해 전체 구간에 유람선이 통할수 있도록 하였다.

 개막식에서는 대운하를 테마로 하는 문예작품과 ‘베이징대운하국가문화공원 건설보호계획’,대운하문화벨트문화 및 박물관분야의 건설 성과, 12개 운하를 주제로 한 관광노선과 ‘대운하문화혁신창의디자인 대회’의 부분적 제품들등을 선보였다.

 2021년 베이징(국제)운하문화절에서는 연선의 문화· 관광· 체육 등 각종 자원을 통합하여, 형식이 풍부한‘운하 관광’문화 활동을 개최하였다. 그중에는 ‘대운하 사랑’음악회와 조설근(曹雪芹)문화예술절 즉 ‘꿈에 양저우로 돌아오다’홍루몽 문화 테마행사, 대운하도보카니발(大运河徒步嘉年华), 운하문화풍모대상(运河文化时尚大赏),클라우드운하계열방송프로그램감상(云赏运河系列广播节目) 등이 있다. 

편집:高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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