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을 맞아 신장 베이툰(新疆北屯)에서 제1회 ‘빙성(冰城)’문화관광축제를 열어

From:차이나 뉴스넷Author: 2022-01-17 09:17

 1월 8일 ‘백호지성(百湖之城)’이라 불리우는 신장생산건설병연대 제10사단(新疆生產建設兵團第十師) 베이툰시 옥대하(玉帶河)강변에서 제1회 ‘빙성’문화관광축제가  열렸다. 이번 문화관광축제는 베이툰시 빙설자원, 지역문화, 민속풍토를 기반으로 대중들의 빙상스포츠에 대한 참여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동계올림픽 맞이 분위기를 조성하여 주었다. 

 본 행사는 1월 8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빙설+문화+스포츠+관광’을 주제로 각종 시리즈 행사들을 진행하게 되는데 그중에는 여러가지 체험활동과 참여활동도 있다. 이러한 행사들을 통하여 관광객들의 빙설과 생활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겨울 관광의 잠재력을 발굴하고자 하였다. 

 제1회 ‘빙성’문화관광축제에서는 총 면적이 6.4만㎡에 달하는 빙설환락곡(冰雪歡樂穀)을 선보였다. 빙설환락곡은 ‘백호지성·향양화개(向陽花開)’, ‘신시대신장(新時代新疆)’, ‘홍색10사단(紅色十師)’, ‘영신년(迎新年)’,‘환락곡’, ‘빙상오락구역(冰上娛樂區)’, ‘미식광장(美食廣場)’등 7개 주제의 빙설조각(冰雪雕)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러한 것들을 통하여 신장생산건설병연대 제10사단 베이툰시의 특징과 베이툰시가 그동안 이룩한 성적을 잘 보여주었다.

편집:张懿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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