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박물관에서 제4회중국국제수입 박람회에 참가해

From:중국 공자 넷Author: 2021-11-11 14:47

  2021년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11월 5일 상하이에에서 개최되었다. 중화 전통문화의 창조적 전환과 혁신적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공자박물관은 이번 수입박람회에 초청을 받고 참가하였다.

  이번 수입박람회는 모두 6개 전시구역으로 나누어 졌으며 127개 국가와 지역의 근 3000개에 달하는 기업이 참가하였다. 공자박물관에서는 인문교류 분야의 전시에 참가하였는데 주요 전시품으로 박물관내의 문화혁신디자인 제품과 공부(孔府)내에 소장하고 있는 명나라 의복 복제품 등이 있다.

  개막식날 산둥성위 부서기와 저우나이샹(周乃翔) 성장이 공자박물관 전시부스에 친히 왕림하여 전시 중에 있는 문화혁신디자인 제품에 대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주었다. ‘예의지대위지하,복장지미위지화(禮儀之大謂之夏,服章之美謂之華중국은 예의를 중시하여 ‘하’라 하고  복장이 아름다워 ‘화’라 한다)’라고 이번 전시에 내놓은 공부의 명나라 의복 복제품은 공자박물관 전시부스에서 가장 눈을 끄는 전시품으로 관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였으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전시회의 인터렉티브 체험 프로그램인 탁본(拓印) 체험도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편집:高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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