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공자학당 책임자 양성반 지난에서 열려

From:중국 공자 넷Author: 2021-11-25 10:33

 11월 16일,  2021년 공자학당 책임자 양성반 개막식이 지난에서 열렸다. 이번 양성반 행사는 니산세계유가학센터 강사진, 공자학당 문화대사, 각 지역 공자학당 책임자 대표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4일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 형식을 결합하여 진행하였다. 양성반에서는 16개 주제특강, 학당행사 교류, 예악문화 감상 등 다양한 행사로 공자학당 운영경험을 서로 교류하고 공자학당 규범화에 대하여 질 높은 조언을 하였으며 힘을 모아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시대정신과 문명의 새로운 기풍을 고양하고자 하였다.

 2021년, 공자학당 규범화 건설이 가속화 궤도에 들어섰다. 전국에서 첫 성급 노년대학공자학당이 산둥노년대학(山東老年大學)에 들어섰고 전국 첫 현급 당교(黨校)공자학당이 핑두(平度)시에 들어섰다. 전국 31개 성, 시, 자치구의 시골, 지역사회, 기관, 학교, 기업, 너트워크 등 각 분야에 공자학당이 세워졌다. 10월까지 금년에 설립한 ‘공자학당’은 이미 126개로 작년의 1.5배에 달한다. 이로써 공자학당 총 수는 2200개에 달하며 이미 15개 국가의 20여개 화인(華人)지역에 공자학당이 세워져 중화 전통문화전파를 위한 강재한 진영을 구축하였다. 니산세계유가학센터 강사진 성립식 및 2021년 공자학당 규범화 건설 양성반의 성공적인 개최는 공자학당 강사진이 결핍한 문제를 해결해 주었으며 각 지역 공자학당에서 전문가와 학자들을 요청하여 기층에서부터 우수한 전통문화를 전파할수 있도록 조건을 마련해 주었다. 공자넷 미디어 컨버전스(Media Convergence)의 연간방문자 수는 6,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니산대강당의 ‘여름 명사공개수업’의 사회적 관심도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8개 문화수업은 전통문화의 ‘몰입식’체험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500만 명이나 수업 동영상을 클릭하였다. 이러한 행사들을 통하여 국민들의 환영을 받는 ‘정신적 양식’을 제공하였다. 

 공자학당은 ‘국지대자(國之大者)’를 품고 중화문명의 빛나는 바탕을 닦아 사회주의 문화강국을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편집:高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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