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제, 무형문화유산으로 위안샤오제 맞이…천년 문화 전승 선보여

2026-03-04 16:14:29 来源:중신사

이날 시민들은 거리에서 용춤을 추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중신사 양화펑 기자 촬영]

3일 후난성 장자제에서 위안샤오제(元宵節,정월대보름) 등불 축제가 열렸다. 당일 현장에서는 수십 개의 민간 예술단이 거리로 나와 공연을 통해 원형에 가까운 현지 전통 민속을 선보이며 위안샤오제를 기념했다.

장자제 위안샤오제 등불 축제는 시(市)급 1차 지정 무형문화유산 대표 프로젝트로, 등불, 노래, 춤,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 전통 행사다. 이는 한나라 시대에 시작되어 당·송 시대에 번성했으며, 세대를 거쳐 전승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편집:董丽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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