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하이-한국 우호도시 청소년그림전시회: 한·중 우정의 아름다운 소원을 담아

From:차이나뉴스넷Author: 2021-11-25 10:38

 ‘청소년의 손을 잡고 미래를 함께 그리다(攜手童行 共繪未來)’웨이하이-한국 우호도시 청소년 그림전시회가 11월 11일 산둥성 웨이하이시에서 열렸다. 한·중 두 나라 청소년들은 그림으로 중한 우정의 아름다운 소원을 담아냈다. 

 올해는 ‘한·중문화교류의 해’이며 내년은 한·중 수교3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이번 우호도시 청소년 그림전시회에서는 웨이하이시 및 한국 부천, 군산, 대구시 수성구, 인천 등 한국 우호도시와 우호기구에서 보내온 110여폭의 청소년들의 그림을 전시하였다. 

 웨이하이시는 산둥성에서 대외교류를 가장 일찍 시작한 도시 중의 하나이다. 1995년부터 웨이하이시는 선후로 한국 부천시, 군산시 등 6개 도시와 우호도시 또는 우호 협력관계를 맺어왔다. 현재 현급 우호도시22개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여러 분야에서 밀접한 교류와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그림전시회는 웨이하이 ‘한·중문화교류의 해’ 계열행사 중의 하나이며 이 그림전시회를 이어 ‘한국인이 보는 웨이하이’사진작품 전시회와 한·중수교 30주년 그림전시회, 한·중 무형문화 유산 문화창조 교류 및 한·중문화계열세미나 등 행사를 육속 진행하여 인문교류로 양국 여러분야의 협력을 추진하고자 한다.

  

편집:高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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