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양창(兩創)’의 산둥| 무형문화재 사도(砂陶) 공익행사, 큰 인기를 끌어

From:닮긴 황하흙Author: 2022-06-13 14:02

  지난(濟南)시 리청(曆城)구 우산서원(虞山書院) 무형문화재 전습기지에서 문화 ‘양창’의 산둥취재팀이 사도(砂陶)기예 전승자이자 춘니조물작업실(春泥造物工作室) 창시자인 가오위제(高裕傑)를 만났다. 가오위제와 그의 작업팀은 사도기예가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열정적으로 공익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가오위제와 그의 작업팀은 지역사회 및 장애자 집단을 대상으로 사도기예 공익수업을 거의 100회 전개하였는데 이 수업에 참가한 누적 체험자수는 1,500여 명에 달하였다. 또한 15명의 장애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수입을 늘리는 것을 목적으로 체계적으로 기예를 전수하여 취미생활과 직업훈련의 이중효과를 보았다.

사도기예 전승자이며 춘니조물작업실 창시자인 가오위제

춘니조물작업실 사도작품

춘니조물작업실 사도작품

춘니조물작업실 사도작품

춘니조물작업실 사도작품

춘니조물작업실 작품

춘니조물작업실 작품

춘니조물작업실 작품

가오위제가 지역사회 노인들을 위하여 도예과정에 대한 공익강의를 하고 있다.

편집:宫英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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