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양창(兩創)’의 산둥| 운래향사(雲來香事),유유한 옛 향기를 전승하다

From:닮긴 황하흙Author: 2022-06-13 14:15

  중화향사(中華香事)는 역사가 유구하며 중화문명의 우아하고 현명한 생활 철학을 잘 보여주고 있다. 최근, 문화 ‘양창’의 산둥 취재팀에서 지난(濟南)시 리청(曆城)구에 위치한 우산서원(虞山書院) 무형문화재 전습기지를 찾아 향사무형문화재 전승자이며 운래향사 창시자인 정샤오치아오(鄭小俏) 여사를 취재하고 향(香)문화의 그윽한 경지를 몰입식으로 체험하였다. 최근 몇년, 운래향사에서는 각지에서 향학(香學)활동을 개최하고, ‘이안(二安이청조와 신기질)’문화를 주제로 한 송나라 향사를 보급하고, 전통 향문화를 전파하였다. 운래향사는 산둥 현지의 원생 식물과 향료를 사용하여, 그리고 옛 향 제작법에 대한 개선과 혁신을 통해 역사 속에 묻힌 여러 가지 옛 향들을 복원해 냈다. 특히 대명호(大明湖) 연꽃향을 기초로 한 송나라 청하향(清荷香), 지난 영암사(靈岩寺)의 당나라 영암백자향(靈岩柏子香), 역병퇴치를 주제로 한 기질피온향(棄疾避瘟香), 핑인(平陰)장미를 기초로 한 명나라 향배(香配) 등은 향문화애호가들의 광범위한 환영을 받았다.

운래향사 창시자 정샤오치아오가 기질피온향을 소개한다.

운래향사 제품 전시

편집:宫英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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