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로 친구를 만나, 동아시아의 문화 성세를 함께 누려
From:Author: 2022-06-09 08:49

문화가 고금에 통달하고, 샘은 천하제일이다! 4월 26일, ‘2022 동아시아 문화도시·중국지난시 행사의 해’가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중국의 지난(濟南)시와 원저우(溫州)시, 일본의 오이타 현, 한국의 경주시가 2022년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선정되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아시아문명대화대회에서 제안한 아시아 문명 상호 참찰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며, 한중일 3 국이 공동으로 발기하는 아시아 첫 국제문화도시 명명활동이다.
지난은 문화적 맥락이 면면하고 역사도 유구하여 자고로‘해우명군 (海右名郡)’,‘천하천성(天下泉城)’이라는 미명을 가지고 있으며 4600여년전의 성자애(城子崖)유적지는 ‘중국 고고학성지’로 불리고있고, 국내외 시가의 대가들이 수천 년을 낭송한 많은 경전시들을 이곳에 남겼기 때문에'시성사도(詩城詞都)'로 불리고, 또 남·북방 희곡이 모이고 명망가들이 운집하여 '곡산예해(曲山藝海)'로 불리기도 한다... 지난의 문화유전자는 각지의 손님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현재 제남의 우호도시와 우호협력도시는 이미 79개에 달하며, 인문왕래, 경제무역교류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을 계기로, 지난(濟南) 천년고성의 독특한 문화정신을 계이속 발전시켜 현대도시의 문화매력과 문화자신감을 보여주고 적극적으로 중국의 이야기를 전하고 중국의 목소리를 전파하기를 기대합니다." 개막식에서 문화관광부 당조성원, 부부장 장쉬 (張旭)는 원저우 (溫州)시, 일본 오이타 현, 한국 경주시와 협력하여 3 국 문화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3 국 문화 실무협력을 밀접히 하여 아시아 운명공동체 인문기초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시 당위원회 부서기, 시장 위하이톈(于海田)은 밝히기를, 지난은 글로벌 시야에 입각하고 열린 마음을 견지하여 ‘동아시아 문화도시·세계 샘물도시’를 주제로 더욱 광활한 다원적인 문화교류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구축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해서 높은 표준과 높은 수준으로‘2022 동아시아 문화도시·중국지난시 행사의 해’시리즈 행사를 개최하여 천성(泉城)문화특색을 충분히 전시하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적극 전파하며 신시대 지난이야기와 중국이야기를 잘 들려주고 함께 동아시아 문화 교류와 상호 참조, 혁신과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야 한다.
이가와하라 마사루 주청도 일본총영사와 김경한 주청도 한국총영사는 각각 축하인사를 드리며, 이번 행사가 한·중·일 3 국의 오랜 문화적 유대와 협력공간을 재확인하고 상호 신뢰를 확대하며 국제사회의 번영과 발전에 함께 적극적인 공헌을 할 수 있기를 축원한다.
영상을 통해 원저우(溫州)시 당위 상무위원, 선전부 부장 스아이주(施艾珠), 일본 오이타현 지사 히로세 카츠사다, 한국 경주시 시장 주락영은 공동 입선 도시를 대표해 축사를 했다.
개막식 마지막에에 지난(濟南)은 세계를 위해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지난시 곡예단은 시공을 초월하여 고금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지난의 역사, 문화, 명인과 풍속을 융합하였으며 새로운 표현수법으로 지난의 풍부한 문화 저력을 풀어냈다.
다른 동아시아 문화도시들도 화려한 개막식을 가졌다. 동영상 속 원저우 (溫州)시, 일본 오이타 현, 한국 경주시에서도 고유의 풍격을 살린 예술 공연을 펼쳐 보이고, 한·중·일 3 지역 사람들에게 동아시아의 다양하고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했다.
편집:张懿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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