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양창’의 산둥| 양자부(楊家埠)민간예술대관원으로 들어서다

From:중국 공자넷Author: 2022-06-23 14:33

  웨이팡(濰坊)시 한팅(寒亭)구에 위치한 양자부 민간예술대관원은 중국 국가 AAAA급 관광지이다.양자부 민간예술대관원의 면적은 350무(약 2333.3㎡)이며, 대관원 내에는 세화(年畫), 연 등 민풍민속을 주제로 하고 있다. 대관원 내에는 문화 정수를 압축하여 표현한 천년의 예술 경관 ‘문윤각(文潤閣)’이 있는가 하면 화하비연영롱(華夏飛鳶玲瓏)의 소장관으로 불리우는 ‘연박물관’이 있으며 국내외에 명성 높은 양자부 목판 세화 경전이 모여있는 ‘세화 박물관’도 자리잡고 있다.양자부 민간예술대관원은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생산성 보호 시범기지, 산둥성 ‘향촌기억공정(乡村记忆工程)’ 무형문화유산박물관 및 산둥성 전통공예 작업장(山東省傳統工藝工作站)으로 명명되었으며, 세화와 연 등 독특한 민속문화를 모아 웨이팡 한팅(寒亭)의 문화풍모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웨이팡시 한팅구에 위치한 양자부 민간 예술 대관원

대관원 내 양자부 연 박물관

대관원 내 양자부 연 박물관

대관원 내의 세화 제작 작업장

대관원 내에 전시된 세화

민간 예술의 대가 얜커천(顏克臣)이 대관원 안에서 옛 조각판 기예를 시연하고 있다.

공예 미술의 대가 양메이제(楊美潔)가 대관원 내에서 세화 인쇄 공예를 시연하고 있다.

연 제조자가 연을 색칠하고 있다.

지우링허우(90後) 대학생이 종이연 묶는 법을 배우고 있다.

편집:宫英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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