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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업무보고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 가속화할 것"

2026-03-06 15:27:48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 개막회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3월5일]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5일 정부업무보고에서 올해 정부업무 임무를 소개하면서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 변혁이라는 역사적 기회를 잡고 자주 혁신 능력을 전면적으로 강화해 고품질 발전에 과학기술 역량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원천 혁신과 중요∙핵심 기술 개발을 강화한다. 신형 국가 총력체제의 우위를 발휘하고 전 사슬에서 중요∙핵심 기술 개발을 추진하며 중대 과학기술 프로젝트를 조직∙시행한다. 또한 전략적 프런티어 분야의 배치를 강화하고 더 많은 창조적 성과를 도출한다. 기초연구 투자 비중을 계속 확대하고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지원을 늘린다. 과학자 정신을 선양하고 과학기술 평가 체계 개혁을 심화하며 창조적∙획기적 혁신에 유리하도록 환경을 최적화한다.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 융합을 추진한다. 베이징(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상하이(창장삼각주), 웨강아오 대만구(粵港澳大灣區·광둥-홍콩-마카오 경제권) 등 3대 국제 과학기술 혁신센터를 건설하고 이를 세계적인 과학기술 혁신 발원지로 조성한다. 파일럿 테스트∙검증 플랫폼 건설을 강화하고 신흥 영역의 지식재산권 보호 제도를 보완하며 중대 과학기술 성과의 고효율 전환∙응용 속도를 끌어올린다.

지난 2월 27일 톈진(天津)시 빈하이(濱海)신구에 위치한 신즈(新智)센싱과학기술산업단지의 한 실험실에서 제품을 테스트 중인 직원들. (사진/신화통신)

교육∙과학기술∙인재의 일체화 발전을 추진한다. 일체화 추진의 조율 메커니즘을 구축·개선하고 계획 매칭, 정책 협동, 자원 통합 관리, 평가 연계를 강화한다. 인재 발전 체제∙메커니즘 개혁을 심화하고 혁신력, 품질, 실효성, 기여도 중심의 평가 체계를 보완한다. 인재의 교류 통로를 원활히 하고 유형별 인재가 경쟁적으로 성장하고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编辑:董丽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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