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黃河) 문화 주제 미술 작품 전시회 산둥에 들어서다

From:차이나뉴스넷Author: 2022-04-24 14:56

  최근 ‘장하대도(長河大道)—황하문화주제미술작품전시회’가 첫 전시지역인 산둥미술관에서 황하주제미술작품의 매력을 보여주며 다른 시각에서의 ‘황하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전시작품 속에는 황하에 대하여 사실주의적인 표현을 한 작품이 있는가 하면 황하에 대한 낭만적인 상상을 표현한 작품도 있다. 매 한 폭의 작품들은 ‘자연의 강’, ‘생명의 강’으로서의 황하의 장려한 아름다움을 생동감 있게 나타내고 있다.

  산둥미술관 예술창작교류센터 책임자 류위안위안(劉媛媛)의 소개에 따르면, 전시회는 ‘세세안란(歲歲安瀾)’, ‘문맥천추(文脈千秋)’와 ‘가원환가(家園歡歌)’  3부분으로 나뉘어 생명의 강, 인문의 강, 발전의 강이 하나로 융합된 중화민족의 어머니 강인 황하의 만천의 기상을 미술형식으로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황하유역의 생태보호와 고품질발전의 장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황하는 산둥에서 바다에 합류한다. 산둥성은 주요 황하유역 성(省)으로서 황하문화의 내실발굴과 해석을 중시하며 ‘황하이야기’를 잘 전달하여 황하문화의 창조적 전환과 혁신적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황하 문화 주제 미술 창작을 집중적으로 전시하였으며 특히160점에 가까운 당대 대가들의 작품을 특별 전시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5월 10일까지 계속된다.

편집:张懿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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